Now Playing Tracks

최근에 니드 포 스피드 게임하고 싶어서 최근 후속작 찾다가 같은 이름의 영화를 발견했는데. 2014 올해 나온 영화임. 

분노의 질주와는 다른 매력이 있음. 무엇보다 레이싱 영화 답게 처음부터 끝까지 달리는 내용이었고 무엇보다 엄청나게 비싼 차들로 눈 호강을 시켜준다는거임. 이것도 시리즈화 됐으면 좋을 것 같다. 

코즈믹호러,크툴루 신화라는 장르를 인지하고 이벤트호라이즌을 다시 봤음. 

뭐 그렇다고 소감은 딱히 달라진건 없고…ㅋㅋ 함선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저런 범우주적공포였구나라는..?

역시 요즘은 다 하나부터 열까지 CG처리돋는데 옛날 영화는 퀄리티있는 기믹들이 정말 예술작품임. 

이런 장르는 안지 얼마 안됐는데, 관련된 영화는 이미 많이 봤더라규

몬스터 : 치킨먹을때 심심해서 봣는데 재밌더라ㅋㅋ 치킨도 맛있고 영화도 좋앗음. 태수의 어릴적 얘기가 좀 더 상세하게 풀려져 있었으면 좋았을걸…가족에게 태수는 어떻게 공포의 대상이 됬고, 어떻게 의절했는지. 그럼에도 가족을 자신에게 묶어두고 싶어한 태수가 흥미로웠음.

복순, 나리가 서로 걱정하면서 화낸것도 귀엽고, 복순이 짐승으로 변하는 장면도 좋았고, 이민기한테 시원하게 쳐맞는 장면도 좋았음ㅋㅋ 

안좋은 점은 동네바보랑 살인마의 대립구도가 에러남, 엔딩 크레딧에 올라간 에필로그 때문에 앞에 진행된 영화의 흐름과 장면들이 사라져버림.

연애담 : 청초함터지는 20대초반의 박정민이 나온다. 소리지르면서 만지지마!! 하면서 봄. 저가 독립영화라 영상의 색채가 적나라해서 보기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