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Playing Tracks

1. 디벨레 - 오랜만에 다시 보는 내 베스트 영화, 이데올로기는 어디서든 존재한다. 

2. 노블레싱 - 걍 볼거없어서 받았는데, 소녀시대가 나오네? 나올때마다 연기흐름이 자꾸 끊기고 영화배경을 80년대로 바꾸게함. 

3. 배터리 - 좀비아포칼립스 일상생존기랄까. 오프닝이 마은에 든다. 철없고 아무것도 할 줄 아는 게 없는 믹키를 벤은 자신과 믹키몸까지 지키면서 음식도 조달하고 요리까지하는데… 진짜 저렇게 데리고가주는 것도 용하다싶음. 벤이라는 인물은 감독이기도 함, 개인적인 평가로 후하게 주고싶음. 현실적고 좀비물치곤 색다른 영화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