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Playing Tracks

1. 디벨레 - 오랜만에 다시 보는 내 베스트 영화, 이데올로기는 어디서든 존재한다. 

2. 노블레싱 - 걍 볼거없어서 받았는데, 소녀시대가 나오네? 나올때마다 연기흐름이 자꾸 끊기고 영화배경을 80년대로 바꾸게함. 

3. 배터리 - 좀비아포칼립스 일상생존기랄까. 오프닝이 마은에 든다. 철없고 아무것도 할 줄 아는 게 없는 믹키를 벤은 자신과 믹키몸까지 지키면서 음식도 조달하고 요리까지하는데… 진짜 저렇게 데리고가주는 것도 용하다싶음. 벤이라는 인물은 감독이기도 함, 개인적인 평가로 후하게 주고싶음. 현실적고 좀비물치곤 색다른 영화였음. 

최근에 니드 포 스피드 게임하고 싶어서 최근 후속작 찾다가 같은 이름의 영화를 발견했는데. 2014 올해 나온 영화임. 

분노의 질주와는 다른 매력이 있음. 무엇보다 레이싱 영화 답게 처음부터 끝까지 달리는 내용이었고 무엇보다 엄청나게 비싼 차들로 눈 호강을 시켜준다는거임. 이것도 시리즈화 됐으면 좋을 것 같다. 

코즈믹호러,크툴루 신화라는 장르를 인지하고 이벤트호라이즌을 다시 봤음. 

뭐 그렇다고 소감은 딱히 달라진건 없고…ㅋㅋ 함선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저런 범우주적공포였구나라는..?

역시 요즘은 다 하나부터 열까지 CG처리돋는데 옛날 영화는 퀄리티있는 기믹들이 정말 예술작품임. 

이런 장르는 안지 얼마 안됐는데, 관련된 영화는 이미 많이 봤더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