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Playing Tracks

1997 퍼니게임 / 2007 퍼니게임 - 같은 감독이 10년뒤에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두편다 봤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영화다. 신선한건 주인공이 방관자였던 관객을 쳐다보며 질문을 던지는 동시 관객을 범죄의 공범자로 가담시키는 느낌을 주는데,  그 순간 관객은 희생자의 편이 아니고 가해자의 편에서 지켜보게되고 주인공들의 비도덕적 행동에 방관자로서 그들을 괴롭히는 걸 즐겼던 관객은 눈살을 짓푸리게된다. 총이나 칼을 클로즈업해서 관객에게 희생자들이 이것으로 벗어나는 상상을 심어주기도 했지만 터비가 총에 맞아 죽을때 제리는 우습게도 리모컨으로 영화를 돌려서 총에 맞기전에 총을 뺏어버리기도한다. 관객을 우습게보는 영화 퍼니게임. 굿 

드길2 - 1편과는 다른 재미가 있었음. 영화관에서 봤으면 더 좋았을것같음.

원컷 - 그냥 연제욱의 연기에 점수를 주고싶음. 연제욱의 정신병일것이라 예상했지만 그의 말은 사실임이 들어났고 사태가 흥미로워 지려 하지만… 후반 각본때문에 개쓰레기가 되버린 영화임. 일본영화는 너무 만화적인 요소가 많고 나날이 퇴보하고있는게 보인다. 이딴 영화에 한국배우들 안썼으면좋겠음. 애니나 만드셈.

루시 - 최민식 때문에 봤음. 걍 예고편만봐도 산으로 갈것같은 영화였는데 역시나, 같은 뇌 100% 라도 리미트리스가 더 낫지않나싶음. 

군도 - 참치군은 아름답다.

파라다이스나우 - 천국을 향하여, 이스라엘과 파레스타인 분쟁중 테러범의 시점으로 만든 영화다. 

레디액션!폭력영화 - 내 취향의 액션이랄까, 지저분하게 싸우는거ㅋㅋ 에피소드1은 구타유발자들 후속편느낌나더라